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3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식약처 관계자가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도록 부당광고한 업체와 미신고 용기를 사용한 업체의 적발 제품들을 진열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도록 부당광고한 업체 9곳과 미신고 용기를 사용한 업체 12곳 등 총 21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해당 게시물은 접속 차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2026.4.13/뉴스1
pjh2580@news1.k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알부민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하도록 부당광고한 업체 9곳과 미신고 용기를 사용한 업체 12곳 등 총 21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해당 게시물은 접속 차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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