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공재개발 추진 중인 아현1구역 현장을 방문해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관련 사진서울시·SH, '사각지대' 민간정비 직접 메운다서울시·SH, 공공참여로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추진서울시·SH, 민간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최대 3억 융자 지원박지혜 기자 서울시·SH, 정비사업 '사각지대' 손본다서울시, SH 참여 '공공재개발' 지역 이주비 대출 최대 3억원 지원서울시·SH, 이주비 대출 불가 세대에 최대 3억 융자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