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수도 부다페스트의 한 투표소에서 부인 아니코 레바이와 함께 투표하고 있다. 2026.04.12.ⓒ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러 공격 피하는 우크라 키이우 주민들[포토] 佛, 방산 전시회 이스라엘 공격용 무기 전시 금지[포토] 코난 오브라이언, 하버드대 졸업식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