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은행당국이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1.5%로 좁힌 12일 서울 시내의 주요 은행 ATM기기들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일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지난해(1.7%)보다 낮은 1.5% 수준으로 억제하겠다는 내용의 ‘2026년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2026.4.12/뉴스1
256@news1.kr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일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지난해(1.7%)보다 낮은 1.5% 수준으로 억제하겠다는 내용의 ‘2026년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2026.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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