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2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문이 걸려 있다.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국민 70%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소득 기준으로 하위 70% 국민이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는다. 차상위계층과 한 부모 가족은 1인당 4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을 받으며 추가적으로 비수도권과 농어촌 등 인구 감소 지역은 5만 원을 더 받을 수 있다. 2026.4.12/뉴스1
256@news1.kr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국민 70%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소득 기준으로 하위 70% 국민이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는다. 차상위계층과 한 부모 가족은 1인당 4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을 받으며 추가적으로 비수도권과 농어촌 등 인구 감소 지역은 5만 원을 더 받을 수 있다. 2026.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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