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국 측에선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측에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라그치 외교장관이 이번 회담에 임할 전망이다. 회담 장소로는 세레네 호텔이 거론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유료 톨게이트' 된 호르무즈…완전 개방까진 '먼 길'[그래픽] 주요 기관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그래픽] 한·미 기준금리 추이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주요 기관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그래픽] 한·미 기준금리 추이[그래픽] 기준금리 변동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