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국 측에선 JD 밴스 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측에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라그치 외교장관이 이번 회담에 임할 전망이다. 회담 장소로는 세레네 호텔이 거론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6·3 지방선거 지역별 투표율[그래픽] 주요 선거 투표율 추이[그래픽] 6·3 지방선거 시간대별 투표율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6·3 지방선거 지역별 투표율[그래픽] 주요 선거 투표율 추이[그래픽] 6·3 지방선거 시간대별 투표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