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송원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9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아동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설에 대해 "나와 엡스타인을 연결 짓는 거짓말들을 오늘로 끝내겠다"라며 "이는 중상모략"이라고 부인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멜라니아관련 사진[포토]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 부인하는 멜라니아 트럼프[포토] 멜라니아 여사 "엡스타인과 친구였던 적 없다"[포토]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하는 멜라니아 여사송원영 기자 푸른빛 지구가 달 뒤로 저물다…경이로운 '지구넘이' 공개푸른빛 지구가 달 뒤로 저물다…아르테미스2호, 경이로운 '지구넘이' 공개신유빈, 한국 여자탁구 최초 월드컵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