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송원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9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아동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설에 대해 "나와 엡스타인을 연결 짓는 거짓말들을 오늘로 끝내겠다"라며 "이는 중상모략"이라고 부인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멜라니아관련 사진[포토] 백악관서 열린 찰스 국왕 국빈만찬[포토] 미국 국빈 방문 중인 찰스 3세 영국 국왕[포토]백악관 찾은 찰스 3세 英국왕 부부와 기념촬영하는 트럼프 美대통령 부부송원영 기자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 대통령궁 발코니 등장에 소칼로 광장 인산인해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 대통령궁 발코니 등장에 소칼로 광장 인산인해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대통령궁 앞은 '아미'로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