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석유 최고가격제 3차 동결이 시행된 10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서 시민이 주유를 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유가 하락세를 반영해 기존 수준을 유지하고, 앞으로 2주간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의 최고가격 적용한다. 2026.4.10/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석유최고가격제유가관련 사진4차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경유도 2000원대 돌파4차 석유 최고가격제 여부 발표 예정구윤철 부총리 "중동전쟁 불확실성 지속… 제4차 석유 최고가격제 발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