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 석유 최고가격제 3차 동결이 시행된 10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서 배달 라이더가 주유를 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유가 하락세를 반영해 기존 수준을 유지하고,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의 리터당 상한을 적용했다. 2026.4.10/뉴스1bonun@news1.kr관련 키워드석유최고가격제유가관련 사진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상승1년 사이 휘발유 22%, 경유 33%올랐다6주연속 상승한 기름값···1년 사이 휘발유 22%, 경유 33%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