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자신을 연결 짓는 여러 의혹을 부인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멜라니아는 "1998년 뉴욕시의 한 파티에서 우연히 도널드 트럼프를 만났으며, 엡스타인과는 2000년에 도널드와 함께 참석한 행사에서 처음 마주쳤다"면서 엡스타인이 도널드 트럼프를 자신에게 소개해준 게 아니라고 밝혔다. 2026.04.0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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