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9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2026년 화랑훈련으로 실시된 '핵·대량 살상 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에서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방사능 오염지역에서 이송된 부상자를 분류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2026.4.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50사단화랑훈련관련 사진육군 50사단 '핵·대량 살상 무기 사후관리 훈련'방사능 오염지역 부상자 응급처치육군 50사단 '핵·대량 살상 무기 사후관리 훈련'공정식 기자 베이비붐 세대가 만드는 '우리동네 맛집''정성껏 만들겠습니다'베이비붐 세대가 만드는 '우리동네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