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세종시 장군면의 아스팔트콘크리트 생산업체를 방문해 중동 사태에 따른 건설 자재 수급 리스크 등을 점검하고 원진연 공주 아스콘 대표등 현장에서 업계 의견을 듣고 있다. 2026.4.9/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 시작팽팽한 최저임금 주장 펼치는 노·사안경 고쳐 쓰는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