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8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탈레트 알-카이야트 지구의 이스라엘의 공습 현장에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모여 있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레바논에서 최소 112명이 숨지고 837명이 다쳤다. 2026.04.08.ⓒ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 처참한 잔해[포토] 러 공격 피하는 우크라 키이우 주민들[포토] 佛, 방산 전시회 이스라엘 공격용 무기 전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