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쿠바 국기 흔드는 디아스카넬 대통령[포토] 아프리카 두 번째 순방지 찾은 레오 14세 교황[포토] 미 합참의장 "이란 지원 선박, 태평양서도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