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이 촬영한 달과 지구 사진을 7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NASA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르테미스 2호가 회색빛의 울퉁불퉁한 달 뒤로 지구가 지는 모습을 담은 지구넘이(Earthset)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경이로운 일식 현상 등이 담겼다.
지구의 밝은 부분은 구름에 뒤덮인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이다.ⓒ AFP=뉴스1
NASA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르테미스 2호가 회색빛의 울퉁불퉁한 달 뒤로 지구가 지는 모습을 담은 지구넘이(Earthset)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경이로운 일식 현상 등이 담겼다.
지구의 밝은 부분은 구름에 뒤덮인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이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