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지난 7일까지 이어진 벚꽃 축제에서 AI 기반 코어 네크워크 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스파이더를 통해 벚꽃 축제 상황을 관리 중인 SKT 구성원들의 모습.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8/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SKT관련 사진SKT, '2026 월드IT쇼' 참가SKT,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 진행SKT, 'T 장기고객 숲캉스 데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