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종현 SK 텔레콤 통합보안센터장과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이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및 수사 협력 부속 협약’ 체결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