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김성녀 국립극장 연희감독이 7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 ‘홍길동이 온다’ 시연회를 앞두고 취재진들에게 공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4.7/뉴스1hancut01@news1.kr김태성 기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KCA, \'E-로운제작단\'광주에 온 김성녀 국립극장 연희 감독광주에 온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