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7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에서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시연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서자 신분으로 태어난 홍길동이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탐관오리를 벌하는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공연은 11일까지 열린다. 2026.4.7/뉴스1hancut01@news1.kr김태성 기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KCA, \'E-로운제작단\''홍길동이 온다' 김성녀 감독광주에 온 김성녀 국립극장 연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