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상엽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극본 송재정, 김경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2026.4.7/뉴스1
rnjs337@news1.kr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2026.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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