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오르며 5월 유류할증료 인상이 예고된 7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이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5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이달에 적용 중인 7700원에 비해 4.4배 오른 3만4100원으로 책정됐다. 2016년 현행 유류할증료 체계가 도입된 이후 역대 최고액이다. 2026.4.7/뉴스1
256@news1.kr
이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5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이달에 적용 중인 7700원에 비해 4.4배 오른 3만4100원으로 책정됐다. 2016년 현행 유류할증료 체계가 도입된 이후 역대 최고액이다. 2026.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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