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대표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전용 ‘블랙 휠’이 새롭게 적용된 2027 코나 ‘블랙 익스테리어’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차코나관련 사진제58회 한일경제인회의 개최현대자동차, WRC 포르투갈 랠리와 TCR 월드투어 1라운드 동반 우승코스피 4700선 턱밑 마감…꿈의 오천피 코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