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제 비료 원료 가격이 급등 추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농산물 및 식품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6일 서대전농협 사정동지점 자재센터에서 직원들이 비축된 비료를 점검하고 있다. 2026.4.6/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대전농협비료요소관련 사진요소 수급 불안요소 원료 가격 상승비료 원가 폭등김기태 기자 SSG, 한화전 승리SSG 승리다기뻐하는 S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