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30~34세 연령층의 혼인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2022년을 기점으로 국내 혼인율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혼인 집중 연령대에 진입한 1990년대생은 앞선 세대들에 비해 결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연히 낮아지는 결과를 보여 정책적 개입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와 국민 인식조사 등의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6일 밝혔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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