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준수 대웅제약 본부장(오른쪽부터), 강성환 셀트리온 상무, 김동중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산업통상부 주최로 열린 '미국의 232조 관세 대응을 위한 의약품 수출기업 긴급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4.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미국관세산업부의약품관련 사진의약품 수출기업 임원들 만난 여한구 본부장美 관세 대응, 의약품 수출기업 만난 산업부美 232조 관세 발표, 의약품 업계 만난 여한구 본부장안은나 기자 봄비 내리는 서울봄비 주룩주룩봄 정취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