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1) 김영운 기자 = 중동 전쟁 장기화로 비료 원료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수입 의존도가 높은 무기질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 활용을 확대하는 등 농업 체질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사진은 3일 경기도의 한 유기질비료공장의 모습. 2026.4.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중동비료퇴비관련 사진중동전쟁 장기화에 비료 수급 불안…정부 "적정시비·가축분뇨 활용"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가축분뇨 퇴액비 지원확대중동발 비료 수급 불안…가축분뇨 퇴액비 지원확대김영운 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온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2026년은 '백범 김구의 해'하루 앞으로 다가온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