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 TV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4.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관련 사진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하는 트럼프 대통령트럼프, 이란戰 대국민 연설 시작 … "미군 공격으로 이란 무력화 돼"트럼프 "이란전 곧 끝낼 수 있다"박정호 기자 트럼프 "이란 4만5천명 학살, 핵 무기 용납할 수 없어"트럼프 대통령 이란 관련 연설 생중계 바라보는 시민들17일부터 다주택자 보유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연장원칙적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