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5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4.1/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SSG랜더스프로야구키움히어로즈관련 사진아쉬워하는 에레디아SSG '4연승 실패'기쁨 나누는 키움 '첫 승리'이호윤 기자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379억···'가전'전장 합산 10조 돌파''가전'전장 합산 10조 돌파'···LG전자, 1분기 역대 최대 매출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33% 증가···가전·전장서 '매출 1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