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 계명대 한국어학당이 1일 성서캠퍼스 노천강당에서 2026학년도 한국어 정규과정 개강식(입학식을 열고 33개국 1414명의 유학생을 맞이했다. 비수도권 소재 대학 중 외국인 유학생이 가장 많은 계명대는 이날 개강식을 통해 국제화 선도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새롭게 다졌다.
사진은 이날 유학생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뉴스1
jsgong@news1.kr
사진은 이날 유학생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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