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31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MMCA 다원예술2026 '탐정의 시간' 4월 프로그램 리허설에서 현대음악 공연단체인 앙상블 모데른이 전자음악 작곡가 료지 이케다와 협업한 '현악기를 위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2026.3.31/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다원예술2026'탐정의시간'관련 사진탐정의 시간' 리허설MMCA 다원예술 2026, 공연 리허설 현장 공개앙상블 모데른, '현악기를 위한 음악' 선보여김명섭 기자 탐정의 시간' 리허설MMCA 다원예술 2026, 공연 리허설 현장 공개앙상블 모데른, '현악기를 위한 음악'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