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중동 사태 장기화로 비닐을 만드는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이 확산되며 생필품 품귀 현상을 우려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31일 경기 수원시의 한 편의점에 종량제 봉투 품절 안내문이 붙어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중동전쟁으로 인한 종량제 쓰레기 봉투 품절 사태와 관련해 "실제로 보면 재고가 충분하다"며 사재기가 불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3.31/뉴스1
kkyu6103@news1.kr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중동전쟁으로 인한 종량제 쓰레기 봉투 품절 사태와 관련해 "실제로 보면 재고가 충분하다"며 사재기가 불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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