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30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쓰레기 종량제 봉투 1인당 10매 구매 제한 안내문이 걸려 있다.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판매 제한 등 품귀 현상이 나타나자 정부는 "공급에 문제가 없고 가격 인상도 없다"며 사재기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2026.3.30/뉴스1
coinlocker@news1.kr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판매 제한 등 품귀 현상이 나타나자 정부는 "공급에 문제가 없고 가격 인상도 없다"며 사재기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2026.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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