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3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리천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개나리꽃을 감상하며 봄산책을 하고 있다. 2026.3.3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봄개나리관련 사진응봉산 개나리 축제 즐기는 시민들발걸음 사로 잡는 개나리응봉산 개나리 축제 즐기는 시민들김영운 기자 파이팅 외치는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돌인사말 하는 추미애 후보민주당 경기도당 상무위원회 회의 참석한 경기지사 경선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