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30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랩에서 열린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오픈식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김도읍 의원 등 참석자들이 자율주행버스 제막식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에게 자율주행버스 운행 시작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주행버스는 4월부터 주거지역과 스마트빌리지 어반테크하우스를 잇는 왕복 약 10㎞ 구간(9개 정류장)에서 시범 운행에 들어간다. 2026.3.30/뉴스1
yoonphoto@news1.kr
이번 행사는 입주민에게 자율주행버스 운행 시작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주행버스는 4월부터 주거지역과 스마트빌리지 어반테크하우스를 잇는 왕복 약 10㎞ 구간(9개 정류장)에서 시범 운행에 들어간다. 2026.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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