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결제은행(BIS) 등에서 활동한 거시경제·국제금융 전문가인 신 후보자는 31일부터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해 청문회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2026.3.30/뉴스1
pjh2035@news1.kr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결제은행(BIS) 등에서 활동한 거시경제·국제금융 전문가인 신 후보자는 31일부터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해 청문회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2026.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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