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9회초 무사 1,3루 상황 김현수의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권동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3.2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 신한 SOL KBO리그KT 위즈LG 트윈스관련 사진이강철 감독, 박영현 대단해승리의 기쁨 나누는 KT승리의 기쁨 나누는 KT김진환 기자 봄비 내리는 석촌호수떨어지는 벚꽃과 함께 추억을강한 봄비에 '벚꽃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