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김현수가 7회초 1사 1루 상황 병살타를 치며 이닝을 마친 뒤 LG 더그아웃을 보며 멋쩍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26.3.2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 신한 SOL KBO리그KT 위즈LG 트윈스관련 사진이강철 감독, 박영현 대단해승리의 기쁨 나누는 KT승리의 기쁨 나누는 KT김진환 기자 삼성전자, 올 1Q 영업익 역대최대 57.2조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반도체만 53조대 '역대 최대'삼성전자, 분기 첫 '매출 100조, 영업익 5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