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임찬규가 5회초 2사 1루 상황 KT 안현민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낸 뒤 손뼉을 치고 있다. 2026.3.2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 신한 SOL KBO리그KT 위즈LG 트윈스관련 사진이강철 감독, 박영현 대단해승리의 기쁨 나누는 KT승리의 기쁨 나누는 KT김진환 기자 尹 체포방해 2심 징역 7년尹, '체포방해' 항소심서 징역 7년'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윤석열 항소심서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