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김동아 의원. 2026.3.29/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논의하는 여야임이자 재경위원장과 대화 나누는 정태호 민주당 간사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