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1) 김민지 기자 = 안세현이 28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1위로 들어온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6.3.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수영경영챔피언십관련 사진김우민, 온 힘을 다해아시안게임을 향해개인혼영 우승한 김민석김민지 기자 '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입과 코를 막아요!'고사리 손으로 꾸미는 '안전우산''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