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김현수가 7회초 1사 2루 상황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3.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 신한 SOL KBO리그KT 위즈LG 트윈스관련 사진프로야구 개막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10만 관중 모였다'뜨겁다' 프로야구 열기, 개막 5경기 모두 매진'빈자리 없다' 프로야구 개막전 최다 관중 3위…전 구장 매진김진환 기자 프로야구 개막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10만 관중 모였다2027년부터 잠실야구장을 대체하는 잠실주경기장만원 관중 들어찬 잠실야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