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3루 KT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O는 이날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 총관중 10만5878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중은 2019년 11만4021명, 2025년 10만9950명에 이어 역대 개막전 3위 기록이다. 2026.3.28/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편, KBO는 이날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 총관중 10만5878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중은 2019년 11만4021명, 2025년 10만9950명에 이어 역대 개막전 3위 기록이다. 2026.3.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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