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김현수가 7회초 1사 2루 상황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3.28/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2026 신한 SOL KBO리그KT 위즈LG 트윈스관련 사진이강철 감독, 박영현 대단해승리의 기쁨 나누는 KT승리의 기쁨 나누는 KT김진환 기자 [자료사진]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럼블 교차로955일 만의 등판한 안우진,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위성우 감독과 악수하는 김완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