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27일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인근에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과 어린이로 구성된 '슈팅스타' 치어리딩 팀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해군항제 선거테마거리 조성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경남선관위는 유권자들에게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투표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여좌천에 선거테마거리를 조성했다. 2026.3.27/뉴스1
yoonphoto@news1.kr
경남선관위는 유권자들에게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투표 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여좌천에 선거테마거리를 조성했다. 2026.3.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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