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개막한 27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경남경찰이 혼잡 안전 관리를 하고 있다. 2026.3.27/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진해 여좌천서 '벚꽃 감상'"K 벚꽃 예뻐요"'벚꽃 구경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