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개막한 27일 경남 창원 진해구 여좌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제64회 진해군항제는 이날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전역에서 진행된다. 2026.3.27/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부산 에코델타시티 자율주행버스 운행 개시짐 운반 지원하는 '짐 캐리 로봇' 시연'짐 캐리 로봇' 시연 보는 박형준 부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