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중동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비닐과 플라스틱 원료가 되는 나프타 등 석유화학 제품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정부는 종량제 봉투를 '핵심 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지자체와 합동 상황반을 구성해 수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2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종량제 봉투에 물건을 담는 모습. 2026.3.26/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2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종량제 봉투에 물건을 담는 모습. 2026.3.26/뉴스1
choipix@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