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본경선에 김동연·추미애·한준호(가나다순) 후보가 진출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4월 5~7일 치러진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 같은 달 15~17일에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15일 열린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김동연(왼쪽부터), 추미애, 한준호 후보. (공동취재) 2026.3.25/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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