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본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후보가 진출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4월 7~9일 치러진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 같은 달 17~19일에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박주민(왼쪽부터), 정원오, 전현희 후보. 2026.3.25/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중복상장 쟁점과 개선방향 토론회발언하는 고영호 금융위 자본시장과장중복상장 쟁점과 개선방향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