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뉴스1) 김영운 기자 =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으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전면 시행을 하루 앞둔 가운데 24일 경기 군포시 금정동 군포시청 직원주차장에서 관계자들이 차량 5부제 협조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군포시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공공 부문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공직자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6.3.24/뉴스1
kkyu6103@news1.kr
군포시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공공 부문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공직자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6.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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